QR코드 스캔 · 이미지로 읽기

QR코드가 찍힌 사진이나 캡처 화면을 올리면 안에 담긴 내용을 읽어 줍니다. 휴대전화가 없어도 PC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카메라로 직접 비춰 읽을 수도 있습니다.

🔒 이미지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QR코드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JPG · PNG · WebP · 화면 캡처도 됩니다 캡처한 화면은 Ctrl+V로 바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QR코드를 만들려면 QR코드 만들기를 쓰세요. 와이파이·연락처·문자 QR도 만들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 없이 QR을 읽어야 할 때

PC 화면에 뜬 QR을 읽으려고 휴대전화를 들고 카메라를 비추는 것은 번거롭습니다. 캡처해서 여기에 붙여 넣으면 바로 글자로 나옵니다. 메일로 받은 QR 이미지, 전단지를 찍은 사진, 와이파이 QR 스티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판독하므로, 안에 담긴 주소나 연락처가 밖으로 새지 않습니다. 와이파이 QR은 이름과 비밀번호를 따로 보여 주고, 연락처 QR은 이름·전화·이메일로 풀어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판독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읽은 내용도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카메라 영상 역시 화면에서만 처리되고 녹화되지 않습니다.

읽지 못한다고 나와요

QR이 너무 작거나(한 변이 100픽셀 아래), 흐리거나, 반사가 심하거나, 사진이 비스듬하면 실패합니다. 화면 캡처라면 QR을 크게 확대한 뒤 다시 캡처해 보세요. 사진이라면 QR이 화면의 절반 이상 차지하게 다시 찍으면 대부분 읽힙니다. 색이 반전된(흰 바탕에 검정이 아닌) QR도 자동으로 시도합니다.

카메라가 켜지지 않아요

브라우저가 카메라 사용을 허용하는지 묻는 창이 뜨면 허용을 누르세요. 주소창 왼쪽 자물쇠 아이콘에서 카메라 권한을 바꿀 수 있습니다. 카메라가 없는 PC라면 QR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거나 캡처해 붙여 넣으세요.

와이파이 QR을 읽었는데 어떻게 연결하나요?

네트워크 이름(SSID)과 비밀번호를 따로 보여 드립니다. 비밀번호를 복사해 PC의 와이파이 연결 창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휴대전화는 기본 카메라 앱으로 같은 QR을 찍으면 바로 연결됩니다.

링크를 열어도 안전한가요?

QR은 누구나 만들 수 있어서 광고물에 붙은 QR이 가짜로 바뀌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열지 않고 주소를 먼저 보여 드립니다. 주소의 도메인(첫 슬래시 앞부분)이 기대한 곳인지 확인하고 여세요. 단축 주소(bit.ly 등)는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으니 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