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용량 줄이기

사진의 화질과 크기를 조절해 용량을 줄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JPG · PNG · WebP · GIF · BMP · 여러 장 동시 선택 가능 캡처한 화면은 Ctrl+V로 바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낮출수록 용량이 줄지만 화질이 떨어집니다. 보통 70~80%가 적당합니다.
가로 기준으로 줄이며 세로는 비율에 맞춰 자동 조절됩니다. 원본보다 커지지는 않습니다.
지원서 사진이나 이메일 첨부처럼 용량 제한이 있을 때 쓰세요. 제한 안에서 가장 좋은 화질을 자동으로 찾아줍니다. (PNG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사진의 필요한 부분만 남기려면 이미지 자르기를, 여러 장을 문서 한 개로 묶으려면 이미지 PDF 변환을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변환되며 파일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여러 장을 저장하면 파일이 하나씩 내려받아지나요?

아니요. 기본적으로 ZIP 파일 한 개로 묶어 드립니다. 하나씩 받고 싶으면 "모두 저장" 아래의 체크를 푸세요. 다만 그러면 브라우저가 여러 번 확인을 묻고, 휴대전화에서는 첫 장만 저장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캡처한 화면을 파일로 저장하지 않고 바로 넣을 수 있나요?

됩니다. 화면을 캡처한 뒤 이 페이지에서 Ctrl+V(맥은 ⌘+V)를 누르면 바로 들어갑니다. 파일로 저장했다가 다시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화질은 몇 %가 적당한가요?

보통 70~80%면 눈으로 차이를 느끼기 어려우면서 용량은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인쇄용이라면 90% 이상을 권합니다.

PNG를 골랐는데 용량이 더 커졌어요.

PNG는 화질 손실이 없는 대신 사진에는 비효율적입니다. 사진이라면 JPG나 WebP를 선택하세요.

투명 배경이 검게 변했어요.

JP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아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 배경을 유지하려면 PNG 또는 WebP를 선택하세요.

몇 장까지 한 번에 되나요?

제한은 없지만 기기 메모리를 사용하므로 수십 장 이상은 나눠서 처리하시는 편이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