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모자이크 · 개인정보 가리기

사진이나 캡처 화면에서 가릴 부분을 끌어서 고르면 모자이크·흐림·칠하기로 가려 줍니다. 여러 곳을 한 번에 가릴 수 있습니다.

🔒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JPG · PNG · WebP · 한 번에 한 장 캡처한 화면은 Ctrl+V로 바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가린 뒤 필요한 부분만 남기려면 이미지 자르기를, 용량을 줄이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쓰세요. 여러 장면을 한 장에 담으려면 사진 이어붙이기가 있습니다.

가리려고 올리는 것부터가 위험하다

모자이크가 필요한 사진은 대개 주민등록증·가족관계증명서 캡처, 택배 송장, 대화 캡처, 아이 얼굴이 나온 사진처럼 가장 조심해야 할 사진입니다. 그런데 이걸 가리겠다고 낯선 사이트에 원본을 올리면, 가리기 전의 사진이 이미 남의 서버에 넘어간 뒤입니다. 이 페이지는 사진을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어 가리고 저장합니다. 인터넷을 끊어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저장한 사진은 새로 그린 그림이라 원본에 있던 촬영 위치(GPS)·기기 정보도 함께 빠집니다.

어떤 방식을 고를까

주민번호·계좌번호·전화번호 같은 글자 — "색으로 칠하기"를 쓰세요. 원래 글자의 흔적이 전혀 남지 않습니다.
얼굴·차량 번호판 — 모자이크를 세기 6 이상으로 쓰면 알아볼 수 없습니다.
배경의 간판이나 집 안 모습 — 흐리게를 쓰면 사진이 덜 어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고 가리고 저장합니다. 인터넷을 끊은 상태에서도 그대로 동작하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신분증이나 서류 캡처에도 안심하고 쓰세요.

모자이크한 글자를 다시 복원할 수 있나요?

글자가 작고 모자이크 칸이 크면 사실상 읽을 수 없지만, 흐림이나 약한 모자이크는 글자의 윤곽이 남아 추측될 여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번호·계좌번호처럼 한 글자라도 새면 안 되는 정보는 "색으로 칠하기"를 권합니다. 칠한 곳은 원래 픽셀이 완전히 지워져 어떤 방법으로도 되살릴 수 없습니다.

잘못 그렸어요

"마지막 영역 취소"로 방금 그린 네모를 하나씩 되돌리고, "영역 모두 지우기"로 전부 없앨 수 있습니다. 가린 결과는 저장하기 전까지 원본을 바꾸지 않습니다.

방식이나 세기를 바꾸면 이미 가린 곳은 어떻게 되나요?

이미 가린 곳까지 모두 새 설정으로 다시 가려집니다. 화면에 보이는 그대로 저장되므로, 저장하기 전에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세요.

휴대전화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사진 위를 손가락으로 대각선으로 끌면 네모가 그려집니다. 화면이 작으면 가릴 곳을 조금 넉넉하게 잡으세요.

저장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원본과 같게"로 두면 JPG 사진은 JPG로, 캡처 화면(PNG)은 PNG로 저장합니다. JPG는 화질 92%로 저장해 눈으로는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글자가 많은 캡처라면 PNG가 더 또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