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분할 · 인스타 그리드 나누기

사진 한 장을 격자로 잘라 여러 장으로 저장합니다. 인스타그램 프로필을 한 장의 큰 그림으로 채우는 9분할, 옆으로 넘기는 3분할 캐러셀, 큰 그림을 여러 장에 인쇄할 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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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JPG · PNG · WebP · 한 번에 한 장 캡처한 화면은 Ctrl+V로 바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나누기 전에 이미지 자르기로 구도를 잡거나, 나눈 조각을 이미지 용량 줄이기로 줄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러 장을 한 장으로 합치려면 사진 이어붙이기를 쓰세요.

어떤 분할을 고를까

인스타그램 프로필 그리드 — 9분할(3×3). 프로필 화면은 한 줄에 정사각형 3장이 들어가므로, 조각을 정사각형으로 잘라야 합니다. 올릴 때는 9번부터 거꾸로.
옆으로 넘기는 캐러셀(파노라마) — 3분할(1×3). 가로로 긴 사진을 3장으로 나눠 한 게시물에 순서대로 올리면 넘길 때 이어집니다. 이때는 "그대로"를 골라 세로가 잘리지 않게 하세요.
큰 그림 인쇄 — 직접 정하기. A4 여러 장에 나눠 인쇄해 붙이려면 "그대로"로 나누고, 인쇄할 때 여백 없이 꽉 채워 인쇄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잘라 저장합니다. 인터넷을 끊어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정사각형으로"와 "그대로"는 뭐가 다른가요?

"정사각형으로"는 각 조각이 정사각형이 되도록 사진의 가운데를 기준으로 남는 가장자리를 먼저 잘라낸 뒤 나눕니다. 인스타그램 프로필 그리드처럼 조각이 정사각형이어야 하는 곳에 맞습니다. "그대로"는 사진을 하나도 버리지 않고 똑같은 크기로만 나눕니다. 파노라마 캐러셀이나 인쇄용에 맞습니다.

파일 이름은 어떻게 붙나요?

원래 이름 뒤에 번호가 붙습니다. 왼쪽 위가 1번이고 오른쪽으로 가며 커지고, 다음 줄로 넘어갑니다. 9분할이면 첫 줄이 1·2·3, 둘째 줄이 4·5·6입니다. 인스타그램에는 9번부터 1번까지 거꾸로 올리면 프로필에서 원래 그림대로 보입니다.

조각 크기가 딱 나누어지지 않으면요?

남는 몇 픽셀은 가장자리에서 버립니다. 예를 들어 1000픽셀을 3칸으로 나누면 333픽셀씩 세 조각이 되고 1픽셀이 남습니다. 눈에 띄지 않는 양입니다.

화질이 떨어지나요?

조각은 원본의 해당 부분을 그대로 복사한 것이라 확대·축소가 없습니다. "원본과 같게"로 두면 JPG는 JPG(화질 92%), PNG는 PNG로 저장합니다. 글자가 많은 그림이라면 PNG가 더 또렷합니다.

휴대전화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조각은 ZIP 한 개로 받는 것이 기본입니다. 휴대전화 파일 앱에서 ZIP을 풀면 조각이 사진으로 들어옵니다. 바로 사진첩에 넣고 싶으면 "ZIP 한 개로 받기"를 끄면 한 장씩 저장되는데, 브라우저가 여러 파일 다운로드를 허용할지 물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