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형식 변환 · PNG JPG WebP

PNG를 JPG로, WebP를 JPG로, JPG를 PNG로 바꿉니다. 크기는 그대로 두고 형식만 바꾸며,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합니다.

🔒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JPG · PNG · WebP · GIF · BMP · 여러 장 동시 선택 가능 캡처한 화면은 Ctrl+V로 바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형식만 바꾸는 것이 목적이므로 기본값을 92%로 높게 두었습니다. 용량을 많이 줄이고 싶으면 낮추세요.

형식은 그대로 두고 용량만 줄이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필요한 부분만 남기려면 이미지 자르기를 쓰세요. PDF 안의 쪽을 그림으로 빼내려면 PDF 이미지 변환이 있습니다.

형식이 맞지 않아 막히는 경우

WebP는 받는 쪽이 못 열 때가 많습니다. 웹에서 사진을 저장하면 요즘은 대개 WebP로 저장되는데, 이걸 관공서 민원 서식이나 오래된 프로그램에 올리면 "지원하지 않는 형식"이라고 거절당합니다. JPG로 바꾸면 해결됩니다. 반대로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WebP로 바꾸면 같은 화질에서 용량이 크게 줄어 페이지가 빨라집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한 로고는 PNG여야 하고, 인쇄소나 첨부 파일 제한이 있는 곳은 JPG를 요구합니다. 이 페이지는 크기와 화질을 건드리지 않고 형식만 바꾸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WebP → JPG — 웹에서 저장한 사진이 업로드가 안 될 때.
PNG → JPG — 캡처 화면의 용량이 너무 클 때. 대개 5~10분의 1로 줄어듭니다.
JPG → PNG — 편집 프로그램에 넣기 전, 더 이상 손실이 쌓이지 않게 할 때.
→ WebP — 블로그·쇼핑몰에 올릴 사진의 용량을 줄여 페이지를 빠르게 할 때.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변환되며 파일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끊은 상태에서도 그대로 동작하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PNG를 JPG로 바꾸면 투명 배경은 어떻게 되나요?

JPG에는 투명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반드시 어떤 색으로든 채워집니다. 그래서 채울 색을 고를 수 있게 해 두었고 기본값은 흰색입니다. 투명을 지켜야 하는 로고라면 PNG나 WebP로 바꾸세요. 아무 색도 깔지 않으면 투명한 부분이 검게 나옵니다.

WebP가 무엇인가요?

구글이 만든 그림 형식으로,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20~30% 가볍습니다. 요즘 웹사이트가 대부분 이 형식을 씁니다. 다만 오래된 프로그램이나 일부 업로드 창에서는 열리지 않아, 그런 곳에 낼 때는 JPG로 바꿔야 합니다.

화질은 몇 %가 적당한가요?

형식만 바꾸는 것이 목적이라면 기본값 92%를 그대로 두세요. 눈으로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용량을 많이 줄이려면 75~85%까지 내려도 되지만, 그건 이미지 용량 줄이기가 목표 용량까지 자동으로 맞춰 주므로 그쪽이 편합니다.

여러 장을 저장하면 파일이 하나씩 내려받아지나요?

아니요. 기본적으로 ZIP 파일 한 개로 묶어 드립니다. 하나씩 받고 싶으면 "모두 저장" 아래의 체크를 푸세요. 다만 그러면 브라우저가 여러 번 확인을 묻고, 휴대전화에서는 첫 장만 저장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폰 사진(HEIC)도 되나요?

대부분의 브라우저가 HEIC를 열지 못해 지원하지 않습니다. 아이폰이라면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으로 바꾸면 이후 사진이 JPG로 찍힙니다. 이미 찍은 HEIC는 아이폰에서 공유할 때 대개 JPG로 변환되어 나갑니다.

GIF 움직임도 유지되나요?

유지되지 않습니다. 움직이는 GIF를 넣으면 첫 장면만 그림으로 저장됩니다. 브라우저가 그림 한 장을 그리는 방식으로 변환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