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이미지 변환 · PDF를 JPG로

PDF의 각 페이지를 그림 파일로 저장합니다. 해상도를 고를 수 있고, 여러 장은 ZIP 한 개로 묶어 드립니다.

🔒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PDF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한 번에 한 개의 파일을 변환합니다

반대로 사진을 PDF로 만들려면 이미지 PDF 변환을, PDF에서 특정 페이지만 PDF로 뽑으려면 PDF 나누기를 쓰세요. 나온 그림의 용량을 더 줄이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가 있습니다.

PDF를 그림으로 바꿔야 하는 순간

PDF를 못 읽는 곳이 아직 많습니다. 카카오톡·인스타그램·블로그는 그림만 올라가고, 한글이나 워드 문서에 끼워 넣을 때도 그림이어야 자리가 틀어지지 않습니다. 발표 자료에 한 쪽만 옮겨 붙일 때, 계약서의 서명한 쪽만 사진처럼 보내야 할 때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러자고 문서 전체를 낯선 서버에 올리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PDF를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어 화면에 그린 뒤 그 그림을 저장합니다.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고, 인터넷을 끊어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SNS·블로그에 올리기 — PDF는 올라가지 않으니 페이지를 JPG로 바꿔 올립니다.
문서에 끼워 넣기 — 한글·워드·PPT에 그림으로 넣으면 글꼴이 없어도 그대로 보입니다.
미리보기 만들기 — 자료의 첫 쪽만 그림으로 뽑아 목록의 대표 이미지로 씁니다.
인쇄소 전달 — 해상도를 3배로 올려 저장하면 인쇄해도 글자가 깨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파일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끊은 상태에서도 그대로 동작하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계약서나 사내 문서에도 안전합니다.

JPG와 PNG 중 무엇을 고르나요?

사진이 많은 쪽이면 JPG가 훨씬 가볍습니다. 표·도면·작은 글씨가 많은 쪽이면 PNG가 또렷합니다. PNG는 같은 쪽에서 JPG의 3~10배 용량이 될 수 있습니다. 애매하면 JPG로 저장해 보고 글자가 뭉개져 보일 때만 PNG로 다시 저장하세요.

해상도 배율은 어떻게 정하나요?

화면에서 보거나 메신저로 보낼 것이면 2배로 충분합니다. 인쇄하거나 크게 확대해 볼 것이면 3배 이상으로 올리세요. 배율을 올리면 글자가 또렷해지는 대신 용량과 변환 시간이 함께 늘어납니다. 고를 때마다 그림이 몇 픽셀로 나오는지 바로 아래에 표시됩니다.

페이지가 많으면 몇 장까지 되나요?

장수 제한은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모든 작업이 기기 안에서 일어나므로 배율이 높고 쪽수가 많으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메모리를 많이 씁니다. 수백 쪽을 4배로 저장하는 것보다 필요한 쪽만 골라 저장하는 편이 빠릅니다. 한 장이 너무 커지면 자동으로 크기를 줄이고 그 사실을 알려 줍니다.

글자가 흐릿하게 나옵니다

해상도 배율을 올리고 형식을 PNG로 바꿔 보세요. JPG는 글자 경계에 얇은 얼룩을 남기는 방식이라 표나 작은 글씨에서 흐려 보일 수 있습니다. 화질을 100%로 올려도 개선됩니다.

비밀번호가 걸린 PDF도 되나요?

암호화된 PDF는 열 수 없습니다. 먼저 비밀번호를 해제한 뒤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