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자르기

필요한 영역만 잘라내고 회전·좌우반전까지 한 번에 처리합니다.

🔒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JPG · PNG · WebP · GIF · BMP 캡처한 화면은 Ctrl+V로 바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잘라낸 부분이 정말 사라지나요

편집기에 따라서는 자른 영역을 지우지 않고 가리기만 합니다. 파일 안에는 원본 화소가 그대로 남아 있어서, 받아 본 사람이 되살릴 수 있습니다. 가린 줄 알았던 계좌번호나 주소가 잘린 스크린샷에서 다시 드러나는 일이 이래서 생깁니다. 이 도구는 고른 영역만 새 캔버스에 다시 그려 저장하므로 버린 부분은 결과 파일에 남지 않습니다. 게다가 원본 사진 자체가 처음부터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자주 쓰는 비율

1:1 — 카카오톡·인스타그램 프로필, 쇼핑몰 상품 목록 이미지.
4:3 — 일반 디지털카메라와 대부분의 휴대전화 기본 사진 비율.
16:9 — 유튜브 섬네일, 발표 자료, 블로그 대표 이미지.
3:4 — 증명사진 계열. 다만 규격 사진은 비율뿐 아니라 얼굴 크기와 여백 기준이 기관마다 달라, 제출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자르기와 회전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파일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캡처한 화면을 바로 넣을 수 있나요?

됩니다. 화면을 캡처한 뒤 Ctrl+V(맥은 ⌘+V)를 누르면 바로 들어갑니다.

화질이 떨어지나요?

PNG로 저장하면 화질 손실이 전혀 없습니다. 자르기는 원본 해상도 그대로 잘라내므로 화면에 작게 보여도 결과물은 원본 화질입니다.

프로필 사진용으로 정사각형을 만들려면?

비율 고정에서 1:1을 선택하면 어떻게 끌어도 정사각형이 유지됩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손가락으로 선택 영역을 끌거나 모서리를 잡아 크기를 조절하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자를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한 번에 한 장씩 처리합니다. 여러 장의 용량을 한꺼번에 줄이시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