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어붙이기 · 이미지 합치기
여러 장의 사진을 한 장으로 붙입니다. 세로로 길게, 가로로 나란히, 또는 격자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여러 장을 문서 한 개로 묶으려면 이미지 PDF 변환이 더 맞습니다. 붙인 그림의 용량을 줄이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 필요한 부분만 남기려면 이미지 자르기를 쓰세요.
한 장으로 붙이면 편한 이유
사진 다섯 장을 따로 보내면 받는 쪽은 다섯 번 눌러서 봐야 하고, 순서도 뒤섞입니다. 긴 문서를 여러 번 찍은 것, 대화 내용을 나눠 캡처한 것, 전후 비교 사진처럼 함께 봐야 뜻이 통하는 것들은 한 장으로 붙여야 제대로 전달됩니다. 중고 거래 글이나 블로그에 올릴 사진도 한 장으로 합치면 한 화면에서 다 보입니다. 이 페이지는 사진을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어 화면에 이어 그린 뒤 그 결과를 저장합니다. 캡처한 대화나 서류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긴 화면 캡처 이어붙이기 — 나눠 찍은 대화나 목록을 세로로 붙여 한 장으로 만듭니다.
전후 비교 — 가로로 나란히 붙이면 차이가 한눈에 보입니다.
중고 거래·블로그 — 여러 각도의 사진을 격자로 한 장에 담습니다.
서류 제출 — 앞면·뒷면을 한 장으로 붙여 제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파일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끊은 상태에서도 그대로 동작하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대화 캡처나 서류에도 안전합니다.
붙는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목록에서 각 사진의 ↑ ↓ 버튼으로 순서를 옮기고 ✕로 뺄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가 바로 따라 바뀝니다. 사진을 더 고르면 목록 뒤에 추가됩니다.
사진 크기가 서로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기본값은 가장 작은 사진에 맞춰 줄이기입니다. 원본보다 키우지 않으므로 화질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가장 큰 사진에 맞춰 늘리기"를 고르면 작은 사진이 늘어나 조금 흐릿해질 수 있고, "원본 크기 그대로"를 고르면 크기를 건드리지 않고 남는 자리를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몇 장까지 붙일 수 있나요?
장수 제한은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결과가 너무 커지면 브라우저가 그림을 만들지 못하므로, 약 1억 화소를 넘으면 그 안에 들어오도록 전체를 자동으로 줄이고 그 사실을 미리보기 위에 알려 줍니다.
결과가 세로로 너무 길어집니다
세로로 여러 장을 붙이면 당연히 길어집니다. 격자로 배치를 바꾸고 한 줄에 2~3장씩 넣으면 한 화면에 들어오는 비율이 됩니다.
투명한 PNG를 붙이면 어떻게 되나요?
JPG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이 배경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을 지켜야 하면 저장 형식을 PNG로 고르고 배경색은 그대로 두세요. PNG로 저장할 때도 간격과 남는 자리는 고른 색으로 채워집니다.